몬스타엑스 셔누, 전국민 '밥친구' 된다..오늘(24일) 재개장

[OSEN=선미경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 멤버 셔누가 '노포기'로 돌아온다.
셔누가 MC로 활약하는 유튜브 KBS Kpop 채널의 웹 예능 '노포기'가 오늘(24일) 오후 7시, 재개장한다. 최근 공개된 15회 미리보기 영상을 통해 컴백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지난해 12월 이후 약 5개월 만의 복귀에 팬들의 기대가 한껏 모이고 있다.
'노포기'는 셔누와 그룹 NCT의 정우가 곳곳의 노포를 찾아가 다양한 게스트들과 함께 맛있는 한 끼를 즐기며 유쾌한 토크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셔누는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약 6개월간 MC로 활약하며 동료 아티스트들과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대화를 이끌었고, '노포기'가 팬들을 넘어 대중에게까지 사랑받는 '전 국민 밥친구 예능'으로 자리 잡는 데 일조했다.
'노포기' 속 셔누는 연예계 대표 대식가다운 먹방으로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하는가 하면, 리얼하고 차진 맛 표현으로 '맛 가이드' 역할까지 톡톡히 해냈다. 아울러 의도하지 않았음에도 빵빵 터지는 웃음을 선사, '웃수저'를 넘어선 '웃국자'라는 애칭까지 얻으며 '대세 예능돌' 반열에 올랐다. 이러한 활약을 인정받은 셔누는 처음 참석한 '2024 KBS 연예대상'에서 디지털 콘텐츠상을 받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오랜만에 돌아오는 '노포기'에 몬베베(공식 팬클럽명)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셔누는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오랜만에 '노포기'로 다시 인사드리게 되어 정말 반갑고 기쁘다. 기다려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번에도 촬영 내내 너무 즐겁고 편안한 시간이었다. 옆에서 함께해 준 정우에게 고맙고, 다시 한번 소중한 기회 주신 제작진분들께도 감사드린다"며 "맛있는 음식과 재밌는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 있으니,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셔누가 출연하는 웹 예능 '노포기'는 오늘(24일)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7시에 유튜브 채널 KBS Kpop에서 만나볼 수 있다. /seon@osen.co.kr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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