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부억도 갯바위서 2명 고립‥해경에 구조

김윤미 2025. 5. 24. 17:4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태안해양경찰서 제공]

오늘(24일) 낮 12시 반쯤 충남 태안군 근흥면 부억도 갯바위에서 60대 남성 등 남녀 2명이 고립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이들은 산책하러 갯바위에 올라갔다가 밀물이 갑자기 밀려들며 고립됐고, 이 가운데 한 명은 미끄러지면서 어깨를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경은 갯바위 활동 시 반드시 물때를 확인하고, 추락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김윤미 기자(yoom@tj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19139_3671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