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사망’ 기아 광주3공장, 26일 생산 재개

김남희 기자 2025. 5. 24.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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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사망 사고로 작업 중지 명령이 내려졌던 기아 오토랜드 광주3공장의 가동이 재개된다.

23일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작업중지해제 심의위원회는 기아 광주3공장의 작업 중지 해제를 결정했다.

광주3공장은 일평균 1톤(t) 화물차 400여대를 생산하는 곳이다.

당국이 일부 공정에 작업 중지 명령을 내리면서 기아는 지난 19일부터 광주3공장 가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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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사망 사고로 작업 중지 명령이 내려졌던 기아 오토랜드 광주3공장의 가동이 재개된다.

기아 오토랜드 광주2공장 전경. /연합뉴스

23일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작업중지해제 심의위원회는 기아 광주3공장의 작업 중지 해제를 결정했다. 오는 26일부터 생산이 재개될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3공장은 일평균 1톤(t) 화물차 400여대를 생산하는 곳이다. 앞서 16일 해당 공장에서 40대 근로자가 기계 설비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국이 일부 공정에 작업 중지 명령을 내리면서 기아는 지난 19일부터 광주3공장 가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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