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터리도 잠재우지 못한 '데블스 플랜: 데스룸', 27일 인터뷰는 다를까

아이즈 ize 이덕행 기자 2025. 5. 24.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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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이덕행 기자

/사진=넷플릭스

'데블스 플랜: 데스룸'의 결승전 여파가 계속되고 있다. 비하인드를 담은 코멘터리 영상이 공개된 이후에도 반응은 싸늘하다. 이에 공식 인터뷰에 나서는 정현규의 입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23일 유튜브 'TEO' 채널에는 '최종 우승자 탄생! 데블스 플랜 데스룸 10-12화 비하인드 리뷰'라는 제목의 10-12화 코멘터리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코멘터리 영상에는 TOP5 윤소희, 세븐하이, 정현규, 최현준, 손은유가 모여 마지막 화를 되돌아봤다. 

치열한 두뇌 싸움 끝에 우승자를 가릴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3주차는 감정적 플레이가 계속되며 실망감을 안겼다. 이에 코멘터리에서 이에 대한 해명이나 솔직한 감정을 들을 수 있을지 많은 사람들이 주목했다.

그러나, 코멘터리 영상에서 특별한 사과는 없었다. 오히려 윤소희는 최현준의 배신에 "사실 그래서 배신감이 들었다. 애초에 작정하고 속일 생각이었더라"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정현규 또한 "누군가 저를 싫어 하는게 느껴졌다. '균형의 만칼라'에서 사람들이 다 나를 죽이고 싶어 한다고 느꼈다"라고 덧붙였다. 

해명을 기대했던 시청자들은 예상과 다른 전개에 계속해서 싸늘한 반응을 보였다. 여기에 더해 정현규는 "죄송합니다"라고 적었던 자신의 SNS 상태 메시지도 삭제했다. 앞서 다른 참가자들에게 무례한 발언으로 질타를 받자 수정했던 문구였다.

정현규는 27일 정종연 PD와 함께 국내 취재진과의 인터뷰에 나선다. 별다른 해명을 하지 않은 정현규가 공식적인 인터뷰 자리에서 어떤 말을 하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덧붙여 연출을 맡은 정종연 PD를 향한 책임론도 불거지고 있는 만큼 함께 하는 정종연 PD가 할 말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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