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 경북 영덕서 퍼너라이깅 행사 개최
이기영 2025. 5. 24. 17:26
여행 분야 SNS 인플루언서 30여명 참여
▲ 한국관광공사는 최근 경북 영덕 별파랑공원, 해파랑길 20·21코스에서 여행분야 인플루언서 30여명을 초청해 코리아 둘레길, 경북 영덕 퍼너라이깅 행사를 진행했다.

한국관광공사가 최근 경북 영덕 별파랑공원과 해파랑길 20·21코스에서 산불 피해지역 생태 복구를 위해 ‘코리아둘레길, 경북 영덕 퍼너라이깅’행사를 개최했다.
코리아둘레길 중 산불 피해가 가장 컸던 경북 영덕 해파랑길 20·21코스(영덕 블루로드 3·4코스) 산림을 되살리고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 회복을 돕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여행 분야 SNS 인플루언서 30여명이 참여해 창포리 별파랑공원에서 묘목식재와 해파랑길 21코스를 따라 퍼티라이깅 활동을 펼쳤다.
퍼티라이깅은 비료(Fertilizer)와 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트레킹하며 지역 생태계에 새로운 생명을 심고 묘목에 거름을 주는 활동이다.
이상민 국민관광본부장 직무대리는 “공사는 코리아둘레길뿐만 아니라 산불 피해 지역 여행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며 지역 회복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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