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컷] '짜릿한 설렘' 올해 첫 인제 내린천 카약

이동명 2025. 5. 24.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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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새 내린 비로 인제지역 낮 기온이 선선해진 가운데 휴일을 맞아 24일 인제 내린천을 찾은 카약 동호회원들 설렘 속에 올해 첫 카약을 타며 짜릿하게 물살을 가르고 있다. 인제군 제공
▲ 밤새 내린 비로 인제지역 낮 기온이 선선해진 가운데 휴일을 맞아 24일 인제 내린천을 찾은 카약 동호회원들 설렘 속에 올해 첫 카약을 타며 짜릿하게 물살을 가르고 있다. 인제군 제공
▲ 밤새 내린 비로 인제지역 낮 기온이 선선해진 가운데 휴일을 맞아 24일 인제 내린천을 찾은 카약 동호회원들 설렘 속에 올해 첫 카약을 타며 짜릿하게 물살을 가르고 있다. 인제군 제공 밤새 내린 비로 인제지역 낮 기온이 선선해진 가운데 휴일을 맞아 24일 인제 내린천을 찾은 카약 동호회원들 설렘 속에 올해 첫 카약을 타며 짜릿하게 물살을 가르고 있다. 인제군 제공
▲ 밤새 내린 비로 인제지역 낮 기온이 선선해진 가운데 휴일을 맞아 24일 인제 내린천을 찾은 카약 동호회원들 설렘 속에 올해 첫 카약을 타며 짜릿하게 물살을 가르고 있다. 인제군 제공
▲ 밤새 내린 비로 인제지역 낮 기온이 선선해진 가운데 휴일을 맞아 24일 인제 내린천을 찾은 카약 동호회원들 설렘 속에 올해 첫 카약을 타며 짜릿하게 물살을 가르고 있다. 인제군 제공
▲ 밤새 내린 비로 인제지역 낮 기온이 선선해진 가운데 휴일을 맞아 24일 인제 내린천을 찾은 카약 동호회원들 올해 첫 카약을 타며 물살을 가르고 있다. 인제군 제공

밤새 내린 비로 인제지역 낮 기온이 선선해진 가운데 휴일을 맞아 24일 인제 내린천을 찾은 카약 동호회원들 설렘 속에 올해 첫 카약을 타며 짜릿하게 물살을 가르고 있다. 인제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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