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이들이 주인공"...웃음 가득한 도심 축제

이민재 2025. 5. 24.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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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청소년의 달 5월을 맞아 서울에서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주인공이 되는 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현장에 YTN 이슈리포터가 나가 있습니다. 이민재 리포터!

[리포터]

네, 서울 강서구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현장 분위기 어떤가요?

[리포터]

네, 현재 이곳은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합니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서 이곳에서는 그림그리기와 공연 등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열리고 있는데요.

그럼 공연에 참가하는 학생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임성록 / 서울 화곡동 : 비록 짧은 기간 동안 열심히 피땀 눈물 흘려 연습해서 이제 그 피땀 눈물이 험해지지 않게 열심히 재밌게 할 계획입니다. 비록 짧게 연습해서 다른 선배들보다 못할지라도 열심히 재미있게 봐주시면 감사할 것 습니다.]

이곳에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습니다.

합창단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풍선 퍼포먼스는 물론, 동요 부르기와 그림 그리기 , 글짓기 대회 등도 마련됐습니다.

또 무대 한편에서는 청소년 동아리 공연도 펼쳐지는데요

밴드부터 댄스까지, 다양한 재능을 가진 청소년들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여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아동의 4대 권리를 주제로 한 체험 부스와 아동학대예방 캠페인도 진행됩니다.

푸드트럭, 포토존 등이 마련돼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하고 있습니다.

오늘만큼은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서울 강서구에서 YTN 이민재입니다.

YTN 이민재 (minjae11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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