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드론통합지원센터 건립 순항…“호남권 드론산업 거점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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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호남권) 드론통합지원센터' 건립이 순조롭게 추진되면서 호남권 드론산업 거점으로의 도약을 준비 중이다.
24일 전북 고창군에 따르면 드론통합지원센터 조성 사업이 지난 1월 착공한 이후 현재 부지 조성과 기반 시설 공사를 중심으로 계획대로 진행 중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고창 드론통합지원센터가 드론산업의 전략적 거점으로 자리하도록 행정 지원과 지역 사회 소통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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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호남권) 드론통합지원센터’ 건립이 순조롭게 추진되면서 호남권 드론산업 거점으로의 도약을 준비 중이다.
24일 전북 고창군에 따르면 드론통합지원센터 조성 사업이 지난 1월 착공한 이후 현재 부지 조성과 기반 시설 공사를 중심으로 계획대로 진행 중이다.

이 센터가 드론 자격시험·교육을 넘어 물류, 반도체 등 4차 산업 관련 분야와의 연계 가능성이 커지면서 드론산업 메카로 도약할 기반을 갖추게 될 것이라는 기대다.
군은 센터 건립에 지역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김진열 위원장을 중심으로 한 ‘건립사업 협의체’를 구성해 정기 회의를 운영하고 있다. 또 지역 주민의 참여를 보장하고 주요 사업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고창 드론통합지원센터가 드론산업의 전략적 거점으로 자리하도록 행정 지원과 지역 사회 소통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창=김동욱 기자 kdw7636@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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