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꾼 이병헌 “♥이민정+자식 위해 이 몸 하나쯤” 시상식 전날 땀 뻘뻘(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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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병헌의 자상한 면모가 공개됐다.
영상에는 어린이날을 맞아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할머니댁에서 가족 모임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민정이 "지금 술 따고 계신 가요?"라고 묻자, 이병헌은 "이민정 씨를 위해"라고 답했다.
또 다른 영상에서 맛있게 구워진 고기를 먹던 이민정은 분주하게 고기를 굽던 이병헌에게 "너무 열심히 일하시는 거 아니에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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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이병헌의 자상한 면모가 공개됐다.
5월 24일 ‘이민정 MJ’ 채널에는 ‘가정의 달 기념 브이로그 대방출’이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드링 공개됐다.
영상에는 어린이날을 맞아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할머니댁에서 가족 모임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민정이 “이병헌 씨 저 왔어요”라고 말을 걸자, 이병헌은 “네 반갑습니다”라고 유쾌하게 반응했다. 이민정이 “지금 술 따고 계신 가요?”라고 묻자, 이병헌은 “이민정 씨를 위해”라고 답했다.
이민정은 “저는 어린이날을 위해서 온 거기 때문에 어린이날에 집중하려고 한다”라고 말했지만, 바로 술을 마셔 웃음을 자아냈다. 이민정은 “남편이 내일 시상식이라 술을 안 드신다고 하셔서”라고 해명했다.
또 다른 영상에서 맛있게 구워진 고기를 먹던 이민정은 분주하게 고기를 굽던 이병헌에게 “너무 열심히 일하시는 거 아니에요?”라고 말했다. 이병헌은 “말 시키지 마세요”라고 반응했지만, 자막을 통해 이병헌의 요청으로 촬영했음이 밝혀졌다.
이민정은 “내일이 시상식인데 애들 고기 먹인다고 너무 고생하시는 거 아니에요?”라고 물었다. 이에 이병헌은 “아우 이 몸 하나쯤이야”라고 장난스럽게 답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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