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 이윤미, 딸만 셋 “이제야 13년 만에 유치원 졸업이다”
강서정 2025. 5. 24. 16:40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이윤미가 막내 딸 유치원 운동회에서 온 몸을 내던졌다.
이윤미는 24일 “유치원 체육대회에서 몸을던졌다 부모들이 몸을 던져 최선을다하는 이유? 내 승부욕이 발동한다!! 아빠도!! 엄마도!! 선생님들도~~”라고 했다.
이어 “첫째 때 2012 부터 다닌 유치원 막내 2025년도 이제야 13년만에 유치원 졸업이다!! 마지막 유치원 체육대회는 엄마가 온몸을 던져 보았다”라며 “지난 13년간 엄마가 출동하면 거의 대부분 이겼다! (아직 태권소녀 살아있음 )”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마지막 계주는 30년만에 분노의 질주!!!!!!! 아!!! 얼굴은 웃고있지만 진짜. 유치원 학부모 안재욱 올아버니의 달리기실력도 예술임~ 아버님 줄다리기는 손으로가 아니라 얼굴로 다하시고 ~ 제일 어르신인데 참 수고했다. 아침에 일어나니… 온몸이 쑤신다 쑤셔. 그나저나 다시 달리고싶다. 승부욕 발동”이라고 회상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이윤미는 온 힘을 다해 줄다리기를 하고 있는 모습으로, 즐거워 보이는 얼굴이다.
한편 이윤미는 12살 연상의 주영훈과 2006년 결혼했다. 부부는 2010년 첫째 딸 아라, 2015년 둘째 딸 라엘을 낳았다. 두 사람은 라엘을 낳은 지 4년 만인 2019년 셋째 딸 엘리를 얻었다. /kangsj@osen.co.kr
[사진] 이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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