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품 팔아 예쁜집 완성”...박수홍♥김다예, 70억 압구정 집 공개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5. 5. 24.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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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방송인 박수홍이 집 내부를 공개했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서는 ‘랜선집들이 | 7개월아기 재이랑 이사가기 | 다홍이 세번째 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박수홍.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박수홍.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영상에서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리모델링을 마친 집 인테리어를 공개했다.

박수홍은 이사 소식을 전하면서 “인테리어 전에는 이걸 어떻게 고쳐야 하나 정말 막막했고 고민이 많았지만, 아내가 야무지게 발품을 다 팔아서 벽지, 타일 소재 하나하나 정말 절약해가면서 잘 선택해서 예쁜 집이 완성됐다”고 소개했다.

특히 박수홍은 가장 변화가 많은 곳이라며 넓은 주방을 소개했다. 그는 “한식 조리사 자격증이 있어서 넓은 주방을 꿈꿨는데 이번에 드디어 멋진 주방을 갖게 됐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 그는 “두 달 동안 고생해서 완성한 주방에서 아내 건강 찾기 프로젝트는 물론, 재이 이유식과 다홍이(반려묘) 건강식을 매일 직접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2021년 23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지난해 10월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지난해 11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아파트 전용면적 170㎡를 2분의 1 지분씩 공동명의로 70억 5000만원에 매수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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