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 고발...불법 임명장 발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대통령 선거 관련 임명장을 발급하고 배부한 행위는 불법이라며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 등을 고발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정 부위원장이 지난 17일 민주당 이기헌 의원에게 문자 메시지로 국민의힘 선대위 조직특보 임명장을 발급했다며, 대선이 임박한 시점에 선거권자이자 타 정당 의원에게 동의 없이 선거운동을 권유할 목적으로 임명장을 무단 배부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대통령 선거 관련 임명장을 발급하고 배부한 행위는 불법이라며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 등을 고발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선대위 공명선거법률지원단은 김 후보와 정중규 국민의힘 중앙장애인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공직선거법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한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은 정 부위원장이 지난 17일 민주당 이기헌 의원에게 문자 메시지로 국민의힘 선대위 조직특보 임명장을 발급했다며, 대선이 임박한 시점에 선거권자이자 타 정당 의원에게 동의 없이 선거운동을 권유할 목적으로 임명장을 무단 배부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국민의힘이 보도자료를 통해 전 당원을 홍보특보로 모시고 온라인 임명장 배부하겠다고 밝혔다면서 이는 명백한 부정선거운동죄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SPC 불매운동 확산..."반복 사고, 경영진 책임져야"
- 장마 전에도 방심 금물...'극한 호우' 언제든 온다
- 사랑인 척 사기...결혼 미끼 5천만 원 뜯은 여성 검거
- 휴대폰에 빼곡한 통화 기록..."숨진 제주 교사, 학부모에 괴롭힘 당해"
- 러-우크라, 포로 2천 명 교환...전쟁 이후 최대 규모
- '중동 전쟁' 엿새째...이란 반격 강도 낮아져
- "이번엔 북한이다?...이상한 소리" [앵커리포트]
-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경제적 수단으로 피해자 이용"...사이코패스 판정
- 3박 4일 밤새 게임하던 대학생 사망...사인은 '뇌동맥 파열'
- '급락' 코스피, 오늘은 9.6% 반등...코스닥은 1,100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