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미토마 뮌헨행 초비상! 공신력 최강 '제2의 호날두' 관심..."여러 프로필 평가"→경쟁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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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마 가오루의 바이에른 뮌헨 이적 성사에 있어 최대 난관이 등장했다.
플레텐베르크는 24일 "미토마가 올여름 뮌헨 이적에 매우 열려 있다는 신호를 보냈따. 뮌헨의 미토마에 대한 관심은 매우 구체적이다. 그의 에이전트들과 미팅 논의를 이미 진행했다. 그러나 아직 공식 제안을 하지는 않았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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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김진혁 기자 = 미토마 가오루의 바이에른 뮌헨 이적 성사에 있어 최대 난관이 등장했다.
독일 '스카이스포츠' 소속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뮌헨이 현재 하파엘 레앙을 면밀히 보고 있다. 최고 에이전트 호르헤 멘데스와 막스 에베를 디렉터는 좋은 관계를 맺고 있고 레앙에 대한 연락과 대화가 있었다"라고 보도했다.
올여름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을 각오한 뮌헨이다. 특히 공격진에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뮌헨은 레전드 토마스 뮐러와 작별을 확정했고, 르로이 사네, 킹슬리 코망 등 측면 및 2선 자원들을 대거 매각할 계획이다.
이에 뮌헨은 올여름 다양한 2선 자원에 눈독을 들일 것으로 보인다. 시작은 플로리안 비르츠였다. 그러나 최근 비르츠가 뮌헨 제안을 거절하고 리버풀 이적 가닥을 잡으며 계획에 차질이 생긴 뮌헨이다. 비르츠 영입전에서 패한 뮌헨은 영입망을 다시 가동 중인데 여기에 포착된 것이 바로 미토마다.
플레텐베르크는 24일 "미토마가 올여름 뮌헨 이적에 매우 열려 있다는 신호를 보냈따. 뮌헨의 미토마에 대한 관심은 매우 구체적이다. 그의 에이전트들과 미팅 논의를 이미 진행했다. 그러나 아직 공식 제안을 하지는 않았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뮌헨은 미토마 영입에 집중하는 것이 아닌 이중노선을 택했다. 미토마의 뮌헨 이적의 난관이 등장한 것. 뮌헨은 미토마와 함께 세리에 A 특급 윙어 레앙도 주시 중이다.


1999년생 레앙은 포르투갈 출신 측면 공격수다. 188cm 81kg의 건장한 체격을 갖춘 레앙은 '제2의 호날두'라고도 불리며 각광 받았다. 엄청난 주력과 드리블 기술을 강점으로 보유하고 있는 크랙으로 평가받고 있다.
레앙은 자국 스포르팅 CP에서 프로 데뷔했다. 이후 레앙은 포르투갈 리그와 프랑스 리그를 거쳐 2019-20시즌 AC 밀란에 정착했다. 첫해부터 주전으로 자리 잡았다. 레앙은 두 시즌 동안 꾸준히 리그 30경기 이상 출전했다.
3년 차부터 기량이 만개했다. 레앙은 2021-22시즌부터 올 시즌까지 4시즌 연속 시즌 10-10을 기록 중이다. 올 시즌도 공식전 51경기 12골 11도움을 뽑아내며 리그 최고의 공격수임을 다시금 증명했다.
뮌헨의 영입망에 레앙이 포착됐다. 플레텐베르크는 "뮌헨은 좌측면 공격수를 위한 유명 자원을 찾고 있다. 미토마는 최고 후보 중 하나이며, 레앙은 현재 그 뒤를 잇고 있다. 뮌헨은 현재 여러 프로필을 평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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