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 음악·감성 머무는 공간 연다
청음회부터 전시, 참여형 콘텐츠까지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NCT 도영이 두 번째 앨범 ‘Soar’(소어)의 서사를 감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펼친다.

이번 공간은 도영이 직접 앨범의 분위기를 사진으로 담아낸 전시를 비롯해 타이틀곡 ‘안녕, 우주 (Memory)’를 비주얼 영상과 함께 감상하는 미디어 전시, 앨범 콘셉트를 표현한 조형물 및 예술 작품을 음원과 함께 감상하는 시청각 세션, 팬들이 직접 편지를 쓰는 참여형 공간 등 다채롭게 구성되어, 음악과 감성을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더불어 전시 공간 조성을 위해 프로젝트팀 필굿, 장진승 작가, 연누리 작가, 김다희 디자이너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 도영의 음악 세계를 예술적으로 확장하고 감성적으로 재해석한 공간을 완성했다.
아울러 6월 6일에는 ‘Listening Experience’ 현장에서 도영이 직접 참여하는 청음회도 열릴 예정으로, 앨범 전곡을 함께 들으며 각 곡에 대한 코멘트를 전하고 팬들과 앨범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5월 23일부터 31일까지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 6길 12-16 2층에는 도영이 꿈을 발견하고 키워가는 여정을 공간으로 구현한 ‘도영의 방’이 운영된다. 앨범이 전하는 다양한 메시지를 전하는 것은 물론, 방문객이 함께 꿈을 나눠보는 체험을 통해 공감과 재미를 선사해 팬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도영 두 번째 앨범 ‘Soar’는 타이틀곡 ‘안녕, 우주 (Memory)’를 포함한 총 10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6월 9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된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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