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블핑 로제→뉴진스 ‘뮤직 어워즈 재팬’ 수상 쾌거, 글로벌 인기 입증
이하나 2025. 5. 24. 15:42


[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에스파, 블랙핑크 로제, 뉴진스 등이 일본 대중음악 시상식 ‘뮤직 어워즈 재팬’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에스파는 지난 5월 21일, 22일 양일간 일본 교토 롬 시어터에서 열린 ‘뮤직 어워즈 재팬 2025’(‘MUSIC AWARDS JAPAN 2025’)에서 ‘Supernova’(슈퍼노바)로 주요 부문 중 하나인 ‘베스트 송 아시아’를 수상했다.
‘뮤직 어워즈 재팬’은 일본 레코드 협회, 음반산업협회 등을 포함한 현지 업계 주요 5개 단체와 정부 기관이 협력해 창설한 시상식으로, 오리콘, 빌보드 재팬, GfK 재팬, 루미네이트, 유센, 다이이치 코쇼 컴퍼니, JASRAC 등의 음악 지표를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의 음악 산업 전문가들의 투표로 수상자를 선정했다.
로제는 브루노 마스와 함께 부른 ‘APT.’(아파트)로 ‘베스트 인터내셔널 팝송 인 재팬’을 수상했으며, 뉴진스는 ‘Ditto’(디토)로 ‘베스트 K팝 송 인 재팬’ 트로피를 가져갔다.
세븐틴은 ‘음악의 신’으로 특별상 ‘코리안 파퓰러 뮤직’을 수상했고, 방탄소년단(BTS) RM이 피처링한 메건 디 스탤리언의 ‘Neva Play’(네바 플레이)는 ‘베스트 오브 리스너스 초이스’를 수상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지드래곤, 진짜 여친은 ♥이주연이었나…6년만 재결합 열애설 ‘묵묵부답’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이혼숙려’ 故 강지용 부부 결국 폭로전, 시모 문자 박제 “거짓말 감당 가능? 안 넘어가”
- 칸 “노출 금지”랬는데‥中 배우, 상반신 시스루 입었다가 레드카펫 쫓겨나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문채원, 김원훈 중요 부위에 발을 “성별 바꾸면 성희롱” 수위 지적 목소리↑[TV와치]
- 김종민이 꽁꽁 숨긴 ♥11살 연하 아내, 부부 모임 등판‥여배우급 비주얼
- 50대 예지원 미모 비결 밝혀졌다 “유전인걸로” 90세 동안 母와 다정하게
- 전지현 남편 ‘이혼설’ 초고속 부인한 이유 있었네 “손 빠르고 똑똑하기까지”
- 류이서, ♥전진과 데이트‥상수동에 뜬 여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