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잼 1차] 한솔레미콘과 W-유나이티드, 우승 트로피 놓고 격돌 (준결승 종합)
손동환 2025. 5. 24. 15:33

한솔레미콘과 W-유나이티드가 결승전에서 맞붙는다.
한솔레미콘은 23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WKBL 3x3 트리플잼(Triple Jam) 1차 대회 준결승 1경기에서 부산 BNK를 21-14로 꺾었다. 결승전에 선착했다.
한솔레미콘 선수 중 1명은 미스 매치를 감수해야 했다. 186cm인 김도연을 막아야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솔레미콘은 김도연을 어느 정도 제어했다. 김도연의 득점 성공률을 떨어뜨렸다.
또, 박은서(169cm, F)가 코너 점퍼와 2점슛을 터뜨렸다. 그리고 이소정(168cm, G)이 김도연을 스피드로 제쳤다. 박시은(172cm, G)도 골밑 득점. 한솔레미콘은 경기 시작 2분 35초 만에 7-1로 치고 나갔다.
그러나 한솔레미콘의 파울이 빠르게 쌓였다. 경기 시작 3분 18초 만에 4개의 팀 파울을 범했다. 팀 파울 상황까지 2개의 파울을 남겨뒀다. 그래서 한솔레미콘 선수들이 위축될 법했다.
하지만 한솔레미콘은 스피드를 유지했다. 수비 강도 역시 떨어뜨리지 않았다. 그리고 이소정이 2점을 성공. 한솔레미콘은 경기 종료 3분 37초 전에도 12-7로 앞섰다.
박은서의 돌파가 날카로웠다. 무엇보다 한솔레미콘의 수비가 탄탄했다. 하지만 한솔레미콘은 경기 종료 2분 12초 전 6번째 파울. 불안 요소를 노출했다.
그러나 박시은과 김두나랑이 2점을 연달아 꽂았다. 20점에 도달한 한솔레미콘은 침착했다. 남은 시간을 차분하게 보냈다. 그리고 이소정이 경기 종료 9.4초 전 21점을 만들었다. 준결승전 1경기를 자신의 손으로 끝냈다.
한편, W-유나이티드는 뒤이어 열린 준결승 2경기에서 청주 KB를 21-12로 꺾었다. 한솔레미콘과 1차 대회 우승 트로피를 다툰다.
W-유나이티드가 초반부터 뛰어난 슛 감각을 자랑했다. 페인트 존 부근에서든 2점 라인 부근에서든 점수를 만들었다. 경기 시작 1분 30초 만에 6-2. KB의 기를 확 꺾었다.
송윤하(179cm, F)가 골밑 지배력을 발휘했고, 허유정이 다양한 기술을 보여줬다. 김채은(186cm, C)과 이윤미(172cm, F)도 림 근처와 3점 라인 밖에서 점수를 쌓았다. 그래서 W-유나이티드는 경기 종료 5분 전 더블 스코어(12-6)로 달아났다.
W-유나이티드가 12-10으로 쫓길 때, 이윤미가 2점을 연달아 성공했다. 송윤하까지 2점을 성공했다. 그리고 송윤하가 경기 종료 1분 36초 전 골밑 득점. W-유나이티드는 그때 21점에 도달했다. 한솔레미콘과 마지막 승부를 하게 됐다.
사진 제공 = WKBL
한솔레미콘은 23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WKBL 3x3 트리플잼(Triple Jam) 1차 대회 준결승 1경기에서 부산 BNK를 21-14로 꺾었다. 결승전에 선착했다.
한솔레미콘 선수 중 1명은 미스 매치를 감수해야 했다. 186cm인 김도연을 막아야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솔레미콘은 김도연을 어느 정도 제어했다. 김도연의 득점 성공률을 떨어뜨렸다.
또, 박은서(169cm, F)가 코너 점퍼와 2점슛을 터뜨렸다. 그리고 이소정(168cm, G)이 김도연을 스피드로 제쳤다. 박시은(172cm, G)도 골밑 득점. 한솔레미콘은 경기 시작 2분 35초 만에 7-1로 치고 나갔다.
그러나 한솔레미콘의 파울이 빠르게 쌓였다. 경기 시작 3분 18초 만에 4개의 팀 파울을 범했다. 팀 파울 상황까지 2개의 파울을 남겨뒀다. 그래서 한솔레미콘 선수들이 위축될 법했다.
하지만 한솔레미콘은 스피드를 유지했다. 수비 강도 역시 떨어뜨리지 않았다. 그리고 이소정이 2점을 성공. 한솔레미콘은 경기 종료 3분 37초 전에도 12-7로 앞섰다.
박은서의 돌파가 날카로웠다. 무엇보다 한솔레미콘의 수비가 탄탄했다. 하지만 한솔레미콘은 경기 종료 2분 12초 전 6번째 파울. 불안 요소를 노출했다.
그러나 박시은과 김두나랑이 2점을 연달아 꽂았다. 20점에 도달한 한솔레미콘은 침착했다. 남은 시간을 차분하게 보냈다. 그리고 이소정이 경기 종료 9.4초 전 21점을 만들었다. 준결승전 1경기를 자신의 손으로 끝냈다.
한편, W-유나이티드는 뒤이어 열린 준결승 2경기에서 청주 KB를 21-12로 꺾었다. 한솔레미콘과 1차 대회 우승 트로피를 다툰다.
W-유나이티드가 초반부터 뛰어난 슛 감각을 자랑했다. 페인트 존 부근에서든 2점 라인 부근에서든 점수를 만들었다. 경기 시작 1분 30초 만에 6-2. KB의 기를 확 꺾었다.
송윤하(179cm, F)가 골밑 지배력을 발휘했고, 허유정이 다양한 기술을 보여줬다. 김채은(186cm, C)과 이윤미(172cm, F)도 림 근처와 3점 라인 밖에서 점수를 쌓았다. 그래서 W-유나이티드는 경기 종료 5분 전 더블 스코어(12-6)로 달아났다.
W-유나이티드가 12-10으로 쫓길 때, 이윤미가 2점을 연달아 성공했다. 송윤하까지 2점을 성공했다. 그리고 송윤하가 경기 종료 1분 36초 전 골밑 득점. W-유나이티드는 그때 21점에 도달했다. 한솔레미콘과 마지막 승부를 하게 됐다.
사진 제공 = WKBL
Copyright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바스켓코리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