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기행 어디까지..이번엔 비행기서 흡연[Oh!llywood]

강서정 2025. 5. 24. 15:1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강서정 기자]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비행 중 담배를 피워 당국으로부터 조사를 받았다. 

23일(현지시간) 페이지 식스 보도에 따르면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22일 멕시코 카보 산 루카스에서 로스앤젤레스로 가는 전용기 안에서 술을 몇 잔 마시다가 담배를 피우기 시작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승무원들은 스피어스에게 담배를 끄라고 했고 실제로 껐다. 참고로 전용기에서 흡연은 모든 국가에서 불법이 아니며 항공기 소유주의 재량에 따라 결정된다.

당국은 그가 비행기에서 내릴 때 그를 만난 뒤 경고를 한 뒤 풀어줬다.

로스앤젤레스 공항 측은 개인 항공기 회사인 JSX에 문의하라면서 항공사 대변인은 “우리는 논평할 바가 없습니다”고 밝혔다. 

로스앤젤레스 공항 경찰은 해당 사건에 대응하지 않았으며 세관 직원이 브리트니 스피어스에게 경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은 스피어스가 멕시코에서 휴가를 보내며 후에 발생했다. 지난 며칠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아름다운 경치를 배경으로 리조트 객실에서 춤추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또한 SNS을 통해 해변에서 비키니를 입고 상의를 벗은 채 포즈를 취하는 뻔뻔스러운 사진을 공유하기도 했다. /kangsj@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