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TK 들러 지지 호소… "무지막지한 방탄독재 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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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4일 '보수 텃밭' 대구·경북(TK) 지역을 찾아 지지층 결집을 호소했다.
김 후보는 이날 경북 영주 유세에서 "대한민국이 해야 할 일이 많다. 절대로 독재국가가 되면 안 된다"며 "저는 깨끗한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선거일인) 6월3일 막을 수 있다"며 "여러분의 한 표로 똑바로 기호 2번 김문수를 찍으면 깨끗한 대한민국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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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는 이날 경북 영주 유세에서 "대한민국이 해야 할 일이 많다. 절대로 독재국가가 되면 안 된다"며 "저는 깨끗한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죄 많이 지은 사람이 법을 자기 마음대로 만들고, 대통령이 돼서 자기 마음대로 온갖 부정·비리를 하고, 대법원장까지 탄핵하고, 청문회하고, 특검하겠다는 이런 무지막지한 방탄 독재 막아내야 하지 않겠나"라고 주장했다.
이어 "(선거일인) 6월3일 막을 수 있다"며 "여러분의 한 표로 똑바로 기호 2번 김문수를 찍으면 깨끗한 대한민국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의 '방탄 유세'도 비꼬며 연설 도중 자신의 겉옷 단추를 풀기도 했다.
그는 "저는 방탄조끼가 없다"며 "(이 후보는) 방탄조끼도 모자라서 방탄유리를 앞에 쳐놓고 그 속에 들어앉아 연설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것만이 아니고 방탄 입법 국회의원들을 다 모았다. 저쪽 당 의원이 193명"이라며 "'자기가 재판받는 걸 대통령이 되면 전부 스톱시키겠다. 또 자기가 유죄 판결 난 죄목은 법을 바꿔서 아예 빼버리겠다. 죄 자체를 없애버리겠다. 이렇게 법을 고친다"고 꼬집었다.
유찬우 기자 threeyu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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