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껫 핫스폿 4선…쓰리몽키스& 바나나비치& 하누만월드& 깐엥엣피어씨푸드
푸껫에는 가장 주목받는 핫한 명소 이른바 핫스폿이 꽤나 많은데 대표적인 4곳으로


열대우림 한복판에 위치한 색다르고 버라이어티한 경험을 제공하는 쓰리몽키스레스토랑, 짚라인 어드벤쳐 공원 원조인 하누만월드, 푸껫의 랜드마크와 같은 찰롱부두에 위치한 씨푸드 레스토랑 깐엥엣피어, 그리고 푸껫 남단 산호섬 호헤이에 위치한 바나나비치를 꼽을수 있다.
공교롭게도 이 모든 4개의 핫스폿은 한 업체에서 운영을 하고 있고 세일즈를 담당하고 있는 메티니 롯사웩 이사(사진)가 각각의 매력을 담은 레스토랑 및 어드벤쳐로 푸껫 방문 전 세계 여행자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쓰리몽키스 레스토랑

세계적인 휴양지 푸껫에서 전 세계 여행자들이 첫손가락에 꼽을만큼 가장 핫한 레스토랑 쓰리몽키스는 단조롭고 뻔할 데스티네이션 푸껫에 생기를 불어넣어줄만하고 실제 마치
열대우림 한복판에 들어선 듯한 감흥에 다양하고 버라이어티한 요리와 멋지고 우아한 힐링포인트가 시선을 붙잡는다.
모던한 인테리어와 태국 특유의 전통미를 갖춘 쓰리몽키스 레스토랑은 어드벤처파크 하누만월드 초입에 위치해 엑티비티는 하누만월드에서 휴식은 쓰리몽키스에서 할수 있는 1석2조 핫스폿이다.
하누만월드

푸껫에서 가장 인기있는 짚라인 어드벤처공원 하누만월드는 열대우림을 통과하는 흥미진진한 짚라인 체험뿐 아니라 다양한 코스를 통해 개개인의 체력에 맞는 체험선택이 가능하다.
하누만월드라는 이름은 힌두 서사시 라마야나에 등장하는 원숭이 신 하누만에서 유래돼 하누만은 힘, 용기, 결단력으로 유명한 신으로 하누만월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담았다.
깐엥엣피어

1970년대 초반부터 찰롱부두에서 깐엥엣피어 레스토랑이 운영돼 최근까지도 50여년 동안 마치 푸껫의 랜드마크처럼 유명세를 타고 있다. 찰롱부두와 바다풍경 그리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라이브 연주까지 푸껫의 진짜 낭만적인 추억의 한페이지를 선사할 깐엥엣피어 레스토랑은 푸껫에 오면 꼭 와야할 대표적인 명소다.
바나나비치
푸껫 남단 산호섬 코헤이에 위치한 바나니비치는 섬의 아름다움과 해양환경을 존중한 건축 구조물로 이뤄졌고 대나무와 같은 천연 열대소재를 사용했을 뿐 아니라 코헤이의 야생동물과 조화롭게 연결되는 디자인을 도입했다. 굳이 멀리 배타고 가지 않아도 비치 바로 앞에서 스노쿨링이 가능하고 스쿠버다이빙, 씨워킹, 패러세일링 등 다양한 해양스포츠와 바나나비치의 레스토랑 및 바에서 휴식을 취할수 있어 푸껫에서 가장 트렌디한 섬으로 인기가 높다.
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현역가왕3’ 빈예서 방출···전국 12.4% 쇼크
- ‘왕사남’ 박지훈, 광고계도 접수했다
- ‘솔로지옥’ 김민지, ‘성형 의혹’ 과거 사진 해명 “성형 NO, 필러만 맞았다”
- 박봄, “산다라박 마약 숨기려 이용 당해” 주장…손글씨 입장문 공개
- ‘음주 물의’ 김지수, 韓 떠난 후 깜짝 근황…“여행사 대표 됐다”
- ‘현역가왕3’ 홍지윤-구수경, 승부수 던졌다
- ‘10억 성형설’ 백지영, 다시 성형외과 찾았다…“콧구멍 모양이 변해”
- [전문] 지드래곤 ‘음력설’ 인사…중국이 뿔났다
- ‘혼인 신고’ 티파니♥변요한, 웨딩 사진은 가짜 “간소한 결혼식 고려”
- 추자현, 주량 어느 정도길래…박보영 “안 마시려 꼼수, 우효광도 모른 척 해줘” (핑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