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46.6% 김문수 37.6% 이준석 10.4% 권영국 1.6% [리얼미터]

손현수 기자 2025. 5. 24. 14: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6·3 대선을 열흘 남겨둔 24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와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의 지지율 격차가 9%포인트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22~23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9명을 대상,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대선 후보 지지도를 물은 결과(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 이재명 후보는 46.6%, 김문수 후보는 37.6%,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10.4%, 권영국 민주노동당 후보는 1.6%로 조사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3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 2차 후보자 토론회가 생중계되고 있다. 연합뉴스

6·3 대선을 열흘 남겨둔 24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와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의 지지율 격차가 9%포인트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22~23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9명을 대상,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대선 후보 지지도를 물은 결과(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 이재명 후보는 46.6%, 김문수 후보는 37.6%,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10.4%, 권영국 민주노동당 후보는 1.6%로 조사됐다.

직전 조사(20∼21일)보다 이재명 후보는 1.5%포인트, 김문수 후보는 1.0%포인트 떨어진 반면, 이준석 후보는 1.0%포인트 올랐다.

양자 가상 대결 조사에서는, 이재명 후보 51.1%, 김문수 후보가 43.9%로 7.2%포인트 격차를 보였다. 이재명 후보와 이준석 후보가 맞붙으면, 이재명 48.9%, 이준석 37.0%로 지지율 차이는 11.9%포인트였다.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 43.5%, 국민의힘 37.8%로 조사됐다. 이어 개혁신당(7.7%), 조국혁신당(3.0%), 진보당(0.7%) 순이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층은 5.3%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누리집을 참조하면 된다.

손현수 기자 boysoo@hani.co.kr

Copyright © 한겨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