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 전북 찾아 "이재명 지지"

안혜원 2025. 5. 24. 14:4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선민 조국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사진)은 24일 전북을 찾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를 지지했다.

김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완주 모악산관광단지와 전주 한옥마을 등을 찾아 이재명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김 권한대행은 "김문수 후보는 내란 옹호자로, 사실상 내란 세력이다. 내란을 종식하고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며 "전북의 현안을 해낼 사람은 이재명밖에 없다"고 말했다.

김 권한대행은 이날 오후에는 익산 북부시장과 군산 은파호수공원 등을 찾아 유세할 예정이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