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사망’ 가동 중단…기아 광주3공장 26일부터 재가동

정병묵 2025. 5. 24. 13:5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직원 사망사고로 작업 중지 명령이 내려진 기아(000270) 오토랜드 광주3공장 가동이 재개된다.

24일 기아 노조 등에 따르면 전날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작업중지해제 심의위원회는 광주3공장 작업 중지 해제 결정을 내렸다. 오는 26일부터 생산이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6일 기아 오토랜드 광주3공장에서 40대 근로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국은 일부 공정 작업 중지 명령을 내렸고, 기아는 19일부터 3공장에 대한 가동을 중단했다.

정병묵 (honnezo@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