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째 1위 ‘미션 임파서블8’, 톰 크루즈 친한(親韓) 호재 [박스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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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 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일주일 째 톱이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3일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이하 '미션 임파서블8')은 13만 3270명의 관객을 극장가에 불러 모아 1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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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 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일주일 째 톱이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3일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이하 '미션 임파서블8')은 13만 3270명의 관객을 극장가에 불러 모아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 128만 5354명으로 나타났다.
영화는 '미션 임파서블'의 시즌 8 격이며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 장르다.
톰 크루즈 경우 친한파 배우로 십 수 년 째 한국 팬들과 우호적인 할리우드 배우로 유명하다. 내한도 잦았고, 그의 대표작인 해당 시리즈물 역시 국내 팬덤이 두터운 편으로 이 같은 입 소문과 '호' 이미지가 박스오피스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어 어드벤처 '릴로 & 스티치'가 2위를 차지했고 누적 관객수는 5만 5명이다. 3위는 강하늘·유해진·박해준 주연 '야당'으로 청불 등급 중 장기 흥행을 기록하며 누적 327만 3073명으로 나타났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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