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찐 이장우, 격한 먹방 ‘억지 텐션’ 지적에 반박 “까는 사람들 들어봐라”

이슬기 2025. 5. 24.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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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DB
채널 ‘(살)찐삼촌’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장우가 억텐에 대해 해명했다.

5월 23일 채널 '(살)찐삼촌'에는 '신촌 (찐)맛집 이장우가 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장우는 채널 명을 듣고 "내가 이제 삼촌의 경계로 가는 거구나"라고 하더니 '살'이라는 수식어를 보고 할 말을 잃었다. 그는 "다시"라며 채널 이름을 반려해 웃음을 더했다.

그러면서 이장우는 "살 뺀다 내가. 내가 누군지 보여줄게"라며 날짜를 체크했다. 이에 제작진은 "그럼 빼면. 뺀 삼촌으로 하겠다"고 했다. 이장우는 기뻐했지만, 이어 폭풍 먹방 영상들이 예고돼 시선을 끌었다.

그런가하면 이장우는 폭풍 먹방과 격한 리액션에 대해 '억텐' 소리를 듣자 억울해했다.

그는 "억테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까는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 음식은 이렇게 먹어야 한다. 내가 이렇게 먹으면 다들 맛있게 먹는다. 이런 사람이 있어야 한다. 사람들이 내가 이렇게 해주면 잘 먹는다. 안 할 수가 없다"라고 하면서 "근데 진짜 맛있다"고 해명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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