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수녀들’ 송혜교, 웅장한 성당 결혼식서 근황 알려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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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가 결혼식에서 근황을 전했다.
송혜교는 5월 23일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웅장한 성당 결혼식에 참석한 근황을 알렸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 1월 24일 개봉한 영화 '검은 수녀들'에서 유니아 수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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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송혜교가 결혼식에서 근황을 전했다.
송혜교는 5월 23일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웅장한 성당 결혼식에 참석한 근황을 알렸다. 그는 지인의 결혼에 함께 기뻐하며 "축하해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 1월 24일 개봉한 영화 '검은 수녀들'에서 유니아 수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차기작으로는 노희경 작가의 넷플릭스 신작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를 선택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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