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주말 골든크로스 위한 유세 집중…단일화하면 역전 가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은 이번 주말 영남권 유세에 돌입한다며 "전세를 역전시키고 골든크로스를 만들기 위한 유세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신 수석대변인은 "오늘 유세의 기본적인 컨셉은 기적의 시작"이라며 "보수 단일화가 이뤄지면 전세를 충분히 역전시킬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 저희 지지층 결집을 위한 기적의 시작 유세를 오늘 시작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번 주말 영남권 유세에 돌입한다며 “전세를 역전시키고 골든크로스를 만들기 위한 유세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신동욱 수석대변인은 오늘(24일) 오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대한민국 기적의 시작, 김문수 기적의 시작, 21대 대선 기적의 시작 유세를 쭉 진행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신 수석대변인은 “오늘 유세의 기본적인 컨셉은 기적의 시작”이라며 “보수 단일화가 이뤄지면 전세를 충분히 역전시킬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 저희 지지층 결집을 위한 기적의 시작 유세를 오늘 시작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김문수 후보는 오늘 충북 단양 구인사를 방문한 이후, 경북 영주와 안동, 상주, 김천, 구미, 칠곡 등을 잇따라 찾고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도 방문합니다.
신 수석대변인은 “박 전 대통령 생가 참배는 기적의 시작이라는 저희 오늘 유세 콘셉트와 일치한다”며 “대한민국 기적의 시작은 저희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탄생으로부터 시작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와의 단일화 의지도 재차 밝혔습니다.
신 수석대변인은 “투표용지가 인쇄되기 전에 되면 좋겠지만 그게 아니더라도 사전투표 전까지 단일화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지금 단일화를 하면 승부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고 끝까지 단일화 노력은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김민혁 기자 (hyuk@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이재명 “헌정질서 회복” 김문수 “사기꾼 없어야”…두 번째 TV토론
- 이재명 49%·김문수 34%·이준석 8%…오차범위 밖 이재명 1위 [여론조사]①
- [대선토론] 시작도 끝도 ‘노무현’으로…“이의 있습니다!”
- [대선토론] 권영국, 김문수에 “사람 죽어도 책임 안지게 하는 게 기업하기 좋은 나라입니까?”
- 유상증자는 언제부터 ‘공공의 적’이 됐을까
- ‘의원 끌어내라’ 지시에 충격 …‘잘못됐다’ 생각에 메모까지 [피고인 윤석열]⑧
- 성인용 로봇이 말했다, “우리 친구부터 시작하자”…시작할 수 있을까? [특파원 리포트]
- 1초에 180개씩 팔린다는 ‘국민 커피’…“가격 또 오른다네요” [잇슈#태그]
- [계엄의 기억]④ “‘오월 정신’ 헌법 전문에 담아야”
- 하와이의 한인 포로가 미국에 기부한 사연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