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민주당의 지귀연 스토킹 심각한 수준"

임성재 2025. 5. 24. 11: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혐의 사건 재판장인 지귀연 부장판사가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하는 것과 관련해, 스토킹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비판했습니다.

신동욱 중앙선대위 대변인단장은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이 사진 한 장 공개하고 접대를 받았다고 막무가내로 주장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혐의 사건 재판장인 지귀연 부장판사가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하는 것과 관련해, 스토킹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비판했습니다.

신동욱 중앙선대위 대변인단장은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이 사진 한 장 공개하고 접대를 받았다고 막무가내로 주장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판사 재판에 영향을 미치려고 하는 이런 식의 스토킹을 어떻게 대통령 후보를 낸 공당이 할 수 있는지 이해가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이 집권하면 어떤 일이 생길지 국민께서 잘 판단을 해주셔야 할 거 같다며, 민주당은 스토킹을 즉각 멈추고 사죄하길 바란다고 요구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