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톰 아저씨, 입국부터 레드카펫까지 초특급 팬 서비스 [별별 사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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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오후, 톰 크루즈는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과 함께 전용기를 이용해 김포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다음 날인 8일, 신천동 롯데시네마 롯데월드타워점에서 열린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레드카펫 행사에는 톰 크루즈를 비롯해 이번 시리즈에 함께 출연한 배우 폼 클레멘티에프, 사이먼 페그, 헤일리 앳웰, 바네사 커비, 그리고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까지 총출동해 현장을 빛냈다.
↑ 톰 크루즈·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 취재진 향한 손하트도 빠질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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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 사진집(.zip) 56. 톰 크루즈]

# 배우 톰 크루즈.
[When]
# 2025.5.7 & 5.8
[Where]
# 김포국제공항 & 롯데시네마 롯데월드타워점
[What]
#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홍보를 위해 세계적인 배우 톰 크루즈가 다시 한 번 한국을 찾았다.
지난 7일 오후, 톰 크루즈는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과 함께 전용기를 이용해 김포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예정된 도착 시간보다 다소 늦었지만, 공항을 가득 메운 팬들과 취재진을 향해 밝은 미소와 손하트, 사인, 셀카 요청까지 잊지 않고 챙겼다.
‘친절한 톰 아저씨’라는 별명답게, 팬 한 명 한 명과 눈을 마주치며 인사를 놓치지 않았다.
특히, 팬들과의 만남을 마친 후 이동을 위해 현장에 대기 중이던 마이바흐 차량 대신 국산 차량인 기아 카니발을 타고 이동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찐’ 한국 사랑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다음 날인 8일, 신천동 롯데시네마 롯데월드타워점에서 열린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레드카펫 행사에는 톰 크루즈를 비롯해 이번 시리즈에 함께 출연한 배우 폼 클레멘티에프, 사이먼 페그, 헤일리 앳웰, 바네사 커비, 그리고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까지 총출동해 현장을 빛냈다.
레드카펫은 무려 150여 분간 이어졌지만, 배우들은 지친 기색 없이 팬들과 눈을 맞추고 사인을 해주며 소통에 최선을 다했다.
진심 어린 팬서비스에 현장을 찾은 팬들뿐 아니라 취재진까지 자리에서 쉽게 떠나지 못했다.
특히 톰 크루즈는 무대 위에서도 지속적으로 한국어로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등 인사를 전해 뜨거운 현장의 분위기 만들었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17일 정식 개봉과 동시에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개봉 첫 주말인 17~18일 이틀간 76만 2,000여 명의 관객이 극장을 찾았으며, 이는 올해 개봉작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수치다.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작품인 만큼, 이후 흥행 성적에도 관심이 쏠린다.
톰 크루즈는 지난 1994년 영화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홍보를 위해 처음으로 한국을 찾은 후, 이번 방문까지 총 12번째 내한 기록을 세우며 한국과 오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개봉에 맞춰 거의 매번 한국을 찾아 직접 팬들과 만나 ‘한국이 사랑한 월드스타’로 자리매김 했다.
지난 7일 김포국제공항 입국과 다음날인 8일 롯데시네마 롯데월드타워점에서 열린 기자간담회,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톰 크루즈의 모습을 사진으로 모았다.




















[강영국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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