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신지민, 타투 이렇게 많았나..아기자기 팔뚝에 보헤미안 스타일
김채연 2025. 5. 24. 11:13

[OSEN=김채연 기자] 그룹 AOA 출신 가수 신지민이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23일 신지민은 개인 계정을 통해 “나 파마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신지민은 독특한 문양의 남색 바지와 보헤미안 스타일의 나시를 착용했다. 팔뚝이 그대로 드러난 가운데 손가락으로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타투가 눈길을 끈다.
특히 다양한 색을 사용해 아기자기 그린 타투가 신지민의 매력을 더하고 있다.
한편 신지민은 지난 2020년 그룹 AOA를 탈퇴했고, 2022년 JTBC ‘두 번째 세계’를 통해 복귀했다. 지난해 4월 디지털 싱글 ‘WALKING TALKING’를 발매했다.
/cykim@osen.co.kr
[사진]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SBS 난감하네..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도 하차 결정 못내리는 이유 [Oh!쎈 초점]
- ‘월수입 7천만원→0원’ 유깻잎, 가슴성형 재수술 받는다 “사이즈 줄이려고”
- ‘불륜’ 김민희, 복귀 후 연기상..수상소감서 ♥홍상수+子 언급하며 울컥 [Oh!쎈 이슈]
- 윤가이, ‘18살 연상’ ♥장기하에 푹 빠진 이유 알겠네 “옛날 감성 좋아해”(전참시)
- 배정남·마르코 클럽 난투극 9년만 다시…황현민 "부산 건달 동원" 주장 [Oh!쎈 이슈]
- 로제, 무슨 일 있나?...휴지로 눈물 훔치는 사진에 팬들 '깜짝'
- '티아라' 함은정, 알고 보니 고졸?…"1년 등록금 내고도 제적, 민망했다"
- “홍명보는 선수들에게 감독 취급도 못 받았구만…” 축구팬들이 충격받은 이유…남아공전 하
- "친일파 후손답네" JTBC, 하영 저격?...이걸 새로 올리다니 [Oh!쎈 이슈]
- "한국 축구 다시 최고 수준으로" '전설' 스토이코비치, 대표팀 감독직 공개 도전...단, '임시'는 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