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최초 공개, 이명화 ‘진짜배기’ 대박 작곡가였다…보이스피싱 소리도 들어

이슬기 2025. 5. 24.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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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DB
채널 ‘도장TV’

[뉴스엔 이슬기 기자]

장윤정이 작곡가로서의 활동과 성공 근황을 알렸다.

5월 23일 채널 '도장TV'에는 '인기가수 이명화를 만든 장공장장을 아시나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는 "여러분 혹시 요즘 트롯신의 핫하디 핫한 작곡가 장공장장을 아시나요?"라는 나래이션이 더해졌다. "이명화의 진짜배기, 김홍남의 뽀뽀나 해주세요, 고영태의 타잔연가 이 노래들을 만든 장공장장의 정체"라고 시선을 끈 나래이션은, 바로 장공장장이 장윤정이라 최초 공개했다.

이어 장윤정은 이명화(랄랄)를 만나 신곡 작업을 하는 모습을 담았다. 그는 "이명화 씨 영상을 보고 너무 팬이 된 거예요. 한 번도 빠짐없이 영상을 다 보다가 이쯤이면 앨범을 낼 실제가 됐는데 해서 제가 먼저 연락을 했어요"라며 이명화와 작업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이명화는 "장윤정이라길래 보이스피싱인 줄 알았다"고 해 웃음을 더하기도.

이명화가 "왜 정체를 숨기고 필명으로 한 거냐. 창피했냐"라고 하자, 장윤정은 "첫 가수인데 잘 되시면 좋은데 또 약간 부끄러워가지고"라며 웃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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