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에 만난 사랑”…권율, 오늘(24일) 비연예인과 화촉

이기은 기자 2025. 5. 2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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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권율이 오늘(24일) 소중한 피앙세와 가정을 꾸린다.

최근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권율 배우는 평생을 함께하고픈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5월 24일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라고 밝혔다. 권율은 오늘 서울 모처에서 가족, 지인, 친지 등을 모시고 비공개로 식을 진행한다.

권율 신부는 비연예인으로 알려졌으며, 나이, 직업 등 신상은 알려진 바 없다.

권율은 1982년생으로 지난 2001년 연극 '카르멘', 2002년 영화 '생일', 2007년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 등으로 연극, 영화, 드라마 등을 섭렵, 데뷔했다.

특히 그는 '식샤를 합시다2'에서 사무관 역할을 통해 멜로 주연으로 인지도를 높였다. 이후 '놀아주는 여자' 등 다양한 작품에서 매력을 과시했다.

현재 각종 예능 방송 등에도 출연하며 대중과 적극 소통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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