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친형 횡령+방송 하차에도 70억家 재력 탄탄 근황 “럭셔리 리모델링”(행복해다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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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수홍이 리모델링한 집을 최초 공개했다.
23일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서는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의 집 인테리어가 공개됐다.
박수홍 친형 부부는 지난 2011년부터 2021년까지 10년 동안 박수홍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며 법인 라엘과 메디아붐, 박수홍의 개인자금 등 총 61억 7000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현재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결혼 전 동거를 했다는 루머에 대해서만 재판에 넘겨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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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리모델링한 집을 최초 공개했다.
23일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서는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의 집 인테리어가 공개됐다.
영상서 박수홍은 이사 소식을 전하면서 "재이네서 가장 큰 변화가 많은 곳을 소개하겠다. 저희 아내가 야무지게 발품 팔아 벽지, 타일 등 소재 하나하나를 절약해가면서 잘 선택해 예쁜 집이 완성됐다"며 웃었다.
이어 주방을 소개했다. 박수홍은 "한식조리사 자격증이 있어서 넓은 주방을 꿈꿨는데 이번에 드디어 멋진 주방을 갖게 됐다"며 주방 변화에 만족해하는 모습이었다. 그는 "두 달 동안 고생해서 완성한 주방에서 아내 건강 찾기 프로젝트는 물론, 재이 이유식과 다홍이(반려묘) 건강식을 직접 만들고 있다”고 했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살 연하의 김다예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박수홍 친형 부부는 지난 2011년부터 2021년까지 10년 동안 박수홍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며 법인 라엘과 메디아붐, 박수홍의 개인자금 등 총 61억 7000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10차 공판에서 박수홍 친형에게는 징역 7년, 형수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지만 재판부는 박수홍 친형의 혐의만 인정했다.
이와 별개로 박수홍은 지난해 10월 형수 이 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박수홍 측은 아내 김다예에 대한 임신과 낙태, 동거 등 관련 루머와 소문의 출처로 형수를 지목했다. 현재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결혼 전 동거를 했다는 루머에 대해서만 재판에 넘겨진 상태다.
박수홍의 부모는 지난 2023년 공판에 증인으로 오른 바 있다. 박수홍 아버지는 "우리가 박수홍을 32년 동안 케어했는데 빨대 취급 한다. 우리가 무슨 흡혈귀냐"면서 분통을 터뜨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장남의 횡령 혐의에 대해서는 "하늘이 무너져도 그럴 일 없다"면서, 박수홍 통장에 돈이 없는 이유는 "(박수홍이)현금을 많이 써서 그렇다"고 주장했다.
어머니는 "너무 힘들었다. 집에서 머리를 다 밀어버릴 정도로 힘들었다"고 모자를 쓰고 법정에 출석한 이유를 밝혔다. "박수홍을 착취하기 위해 결혼도 못하게 했다는 기사는 어떻게 된 거냐"는 말에 박수홍 모친은 "자기가 만나다가 그만두는 거지, 어떤 엄마가 그렇게 하냐. 그런 소리는 하지도 말라"고 부인했다. 김다예를 두고는 "딸 같은 게 들어와서 쑥대밭이 됐다. 진짜 박수홍을 사랑한다면 이렇게 쑥대밭을 만들 수 있나? 안 사랑한다. 나이 들면 박수홍을 버릴 거다"면서 "박수홍 가스라이팅 당했다. 우리 수홍이 건져와야 한다"고 해 이슈가 됐다.
그런가하면 박수홍은 최근 13년간 진행하던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하차했다. 갑작스러운 하차로 끝인사도 전하지 못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강제 하차 논란이 일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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