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17기 옥순, 최종커플 되나 "제 이상형 알 것 같아"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화제의 출연자들이 ‘나솔사계’에서 본격 핑크빛 여정을 시작한다.

이번 예고편에서 6기 현숙은 “아까도 살짝 얘기했지만 첫인상 누구 (선택)했는지 궁금해” 라고 다른 여자 출연자들의 속내를 떠보고, 19기 정숙은 “외모적으로 이 사람이 (눈에) 띈다고 했다”고 누군가를 향한 호감을 드러낸다. ‘퀸’ 17기 옥순 역시, “전 이제 좀 알 것 같다, 제 이상형을”이라며 웃고, 24기 정숙은 “저기 딱 있는 거 같은데, 두 분”이라고 고백한다. 과연 17기 옥순-24기 정숙의 마음을 사로잡은 주인공이 누구일지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남자 출연자들은 일찌감치 여자 출연자들에게 다가가 ‘어필 공격’을 한다. 24기 영수는 자신의 몸집만한 가방을 들고 가는 17기 옥순에게 “들어드릴까요? 무거우신 거 같은데”라고 ‘젠틀맨 매너’를 발휘한다. 25기 영호는 19기 정숙에게 “눈매 되게 예쁜 거 같은데”라고 ‘칭찬 플러팅’을 해, “갑자기요?”라는 19기 정숙의 ‘당황’ 리액션을 유발한다. 25기 영수는 심장박동을 측정하는 자신의 시계를 보면서 “내가 좀 많이 떨리나 보네. 심장이 뛴다”라고 급박하게 요동치는 자신의 ‘하트비트’를 누군가에게 어필한다.
마침내 다가온 ‘솔로민박’의 첫 선택의 시간, 남자 출연자들은 “우리도 7:1 하는 거 아니냐?”고 ‘퀸’ 17기 옥순에게 몰릴 선택을 예감한다. 17기 옥순은 기도하듯 담담한 얼굴로 땅만 바라보고 있는데 과연 남자들의 예상대로 ‘역대급 데이트’가 성사될지에 궁금증이 치솟는다.
‘핑크빛 A/S’가 시작된 솔로민박의 첫 선택 결과는 29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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