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기 옥순 ‘나솔사계’서 임자 찾았나 “내 이상형 이제야 알 것 같아”


[뉴스엔 박수인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화제의 출연자들이 ‘나솔사계’에서 본격 핑크빛 여정을 시작한다.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는 5월 29일 방송을 앞두고 일찌감치 ‘찐 핑크’로 불타오르는 ‘솔로민박’의 현장을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예고편에서 6기 현숙은 “아까도 살짝 얘기했지만 첫인상 누구 (선택)했는지 궁금해”라고 다른 여자 출연자들의 속내를 떠보고, 19기 정숙은 “외모적으로 이 사람이 (눈에) 띈다고 했다”고 누군가를 향한 호감을 드러낸다. ‘퀸’ 17기 옥순 역시, “전 이제 좀 알 것 같다, 제 이상형을”이라며 웃고, 24기 정숙은 “저기 딱 있는 거 같은데, 두 분”이라고 고백한다. 과연 17기 옥순-24기 정숙의 마음을 사로잡은 주인공이 누구일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남자 출연자들은 일찌감치 여자 출연자들에게 다가가 ‘어필 공격’을 한다. 24기 영수는 자신의 몸집만한 가방을 들고 가는 17기 옥순에게 “들어드릴까요? 무거우신 거 같은데”라고 ‘젠틀맨 매너’를 발휘한다. 25기 영호는 19기 정숙에게 “눈매 되게 예쁜 거 같은데”라고 ‘칭찬 플러팅’을 해, “갑자기요?”라는 19기 정숙의 ‘당황’ 리액션을 유발한다. 25기 영수는 심장박동을 측정하는 자신의 시계를 보면서 “내가 좀 많이 떨리나 보네. 심장이 뛴다”라고 급박하게 요동치는 자신의 ‘하트비트’를 누군가에게 어필한다.
마침내 다가온 ‘솔로민박’의 첫 선택의 시간, 남자 출연자들은 “우리도 7:1 하는 거 아니냐?”고 ‘퀸’ 17기 옥순에게 몰릴 선택을 예감한다. 17기 옥순은 기도하듯 담담한 얼굴로 땅만 바라보고 있는데 과연 남자들의 예상대로 ‘역대급 데이트’가 성사될지에 궁금증이 치솟는다. 29일 오후 10시 30분 방송.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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