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이다해 中 여신 답네, 전세기 타고 날아가 30분 출연에 200억 팔아(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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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가 전세기 탑승 경험을 전했다.
23일 채널 '1+1=이다해'에는 '전세기에서 관광버스 춤 췄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이다해는 "내가 인생 처음으로 전용기를 타고 한국에 간다. 말로만 들어본 중국 왕홍의 스케일을 이번에 피부로 느꼈다. 중국의 가장 큰 왕홍 분이 계신데, 제자들을 양성했다. 제자 중에 굉장히 유명한 왕홍이 있다. 딴딴이라고. 1억 1천만 팔로워를 가진 친구"라고 전세기를 타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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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다해가 전세기 탑승 경험을 전했다.
23일 채널 ‘1+1=이다해’에는 ‘전세기에서 관광버스 춤 췄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이다해는 “내가 인생 처음으로 전용기를 타고 한국에 간다. 말로만 들어본 중국 왕홍의 스케일을 이번에 피부로 느꼈다. 중국의 가장 큰 왕홍 분이 계신데, 제자들을 양성했다. 제자 중에 굉장히 유명한 왕홍이 있다. 딴딴이라고. 1억 1천만 팔로워를 가진 친구”라고 전세기를 타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만나서 영상도 찍고 같이 밥도 먹은 적이 있는데 그 친구가 이번에 한국에서 라이브 방송을 하는데 매출 목표액이 4천억 원"이라며 "날 라이브 방송 게스트로 초대하고 싶다고 했다. 너무 절실해 보이길래 조정해 보려고 했는데 대한항공, 아시아나가 둘 다 안 뜨더라. 나한테도 유명한 왕홍과 콜라보하면 좋은 기회니까 참여하고 싶었다"라고 했다.
이다해는 "남방, 동방항공도 찾아봤는데 중국 비행기는 그레이튼이 같이 탈 수 없다고 하더라. 그랬더니 딴딴이 전용기를 보내준다고 하는 거다. 너무 멋있다"며 중국 친구의 플렉스에 대해 놀랐다고 했다. 이다해는 "저를 초대하고 싶어서 7천만 원을 내고 전용기를 빌려준 거다. 저는 30분만 나오면 된다.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거다. 그것도 보여드리고 싶다. 영향력 최고인 중국 인플루언서 분위기를 보여드리겠다”라고 부연했다.
이어 이다해는 침대도 있고 럭셔리한 기내식도 나오는 전세기에 놀랐다. 중국에 도착한 그는 라이브 방송에 출연, 30분간 200억의 매출을 이뤄냈다는 기록에 함께 기뻐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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