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구 아파트 14층서 원인 모를 불…34분만에 진화

장광일 기자 2025. 5. 24. 10: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4일 오전 7시 13분쯤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 25층짜리 아파트 14층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다.

이날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현재까지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근 주민의 '검은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인력 83명과 장비 23대를 투입해 신고 접수 34분 뒤인 오전 7시 47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사항을 조사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명피해 없어
24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 아파트 화재 현장.(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24일 오전 7시 13분쯤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 25층짜리 아파트 14층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다.

이날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현재까지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근 주민의 '검은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인력 83명과 장비 23대를 투입해 신고 접수 34분 뒤인 오전 7시 47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사항을 조사 중이다.

ilryo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