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배우 정민희 “손흥민 협박녀 저 아닙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5. 5. 24.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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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배우 정민희(33)가 축구선수 손흥민(33·토트넘) 협박녀 의혹을 부인했다.

정민희는 24일 SNS에 "저 아닙니다. 도대체 누가요. 연락, 팔로우, 댓글 그만하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정민희에게 "손흥민 협박녀냐", "누가 인터넷에 손흥민 전 여친 인스타라고 올렸던데 사실인가요?"라고 묻는 누리꾼의 DM(다이렉트 메시지)이 담겼다.

정민희는 1992년생으로 지난 2016년 뮤지컬 '아이다'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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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희. 사진|SNS
뮤지컬배우 정민희(33)가 축구선수 손흥민(33·토트넘) 협박녀 의혹을 부인했다.

정민희는 24일 SNS에 “저 아닙니다. 도대체 누가요. 연락, 팔로우, 댓글 그만하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정민희에게 “손흥민 협박녀냐”, “누가 인터넷에 손흥민 전 여친 인스타라고 올렸던데 사실인가요?”라고 묻는 누리꾼의 DM(다이렉트 메시지)이 담겼다.

최근 20대 여성 A씨는 손흥민의 아이를 임신했다며 억대의 금품을 뜯어낸 혐의로 체포됐다.

정민희는 1992년생으로 지난 2016년 뮤지컬 ‘아이다’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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