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브랜드평판 독보적 1위, 방탄소년단·블랙핑크 넘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브랜드평판 5월 분석 결과, 가수 임영웅이 압도적인 팬덤 파워로 1위를 지켰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2025년 4월 24일부터 5월 24일까지 집계한 브랜드 빅데이터 총 1억 447만 건을 분석한 결과, 임영웅은 브랜드평판지수 6928012점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가수 브랜드평판 5월 분석 결과, 가수 임영웅이 압도적인 팬덤 파워로 1위를 지켰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2025년 4월 24일부터 5월 24일까지 집계한 브랜드 빅데이터 총 1억 447만 건을 분석한 결과, 임영웅은 브랜드평판지수 6928012점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참여,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등 모든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수치를 보이며 전월 대비 5.80% 상승했다.

방탄소년단은 브랜드평판지수 6812318점으로 2위에 올랐다. 멤버들의 개별 활동과 컴백 기대감 속에서 굳건한 브랜드 존재감을 이어갔다. 블랙핑크는 4899637점으로 3위를 기록하며 전월 대비 12.78%의 상승률을 보였다. 멤버 개개인의 글로벌 활동이 긍정적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됐다.

4위는 아이브가 차지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3536148점으로, 지난달보다 25.30% 하락했다. 5위는 빅뱅이 이름을 올렸다. 지드래곤 중심의 활동이 주목받았지만 지수 하락 폭은 27.48%에 달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측은 "OST, 광고, OTT 콘텐츠 등 다채로운 채널에서 임영웅의 팬덤 화력이 여전히 압도적이었다"며 "방탄소년단은 멤버 개인의 브랜드 영향력이 강하고, 블랙핑크는 각자의 색깔이 돋보이는 개별 활동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분석했다.
이번 브랜드평판 조사는 총 100여 팀 이상의 가수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소비자 참여, 미디어 보도량, 소셜 반응, 커뮤니티 활동 등 다면적인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반영한 결과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손흥민 협박男, "손흥민 낙태 종용" 주장…'30억 각서 협박' 전말 ('사건반장') - 스포츠한국
- 나상현씨밴드 나상현, "술자리서 女 허벅지 만져" 폭로에 "진심으로 사과"[전문] - 스포츠한국
- 산다라박, 흠뻑 젖은 볼륨감 몸매에 '입이 떡'… "레전드 핫 걸" - 스포츠한국
- '워터밤 퀸' 권은비, 과감 크롭티에 드러난 아찔 볼륨감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작은 아들·맏며느리 불륜 목격한 시부, 무덤덤한 반응?…알고보니 시부와도 '불륜'['유퀴즈'] -
- '악연' 신민아 "스릴러 장르에 대한 갈망 해소… 악역은 여전히 탐나요"[인터뷰] - 스포츠한국
- ‘이정후 결정적 적시타’ SF, KC에 3-2 승리 - 스포츠한국
- '재벌 남친♥' 리사, 데이트 목격담 이후 SNS 근황샷…당당 포즈 - 스포츠한국
- '파과' 김성철, 결핍지닌 미소년과 광기 가득 킬러를 오가다 [인터뷰] - 스포츠한국
- 라이즈, "첫 정규 '오디세이'로 날아오를 것… 2025년 대표하는 그룹 될래요"[스한:현장](종합) -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