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신지민, 팔 뒤덮은 타투…자유분방 분위기 [N샷]
안태현 기자 2025. 5. 24. 09: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AOA 출신 신지민이 팔을 뒤덮은 각양각색 타투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23일 신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파마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또한 신지민은 팔에 새긴 각양각색의 타투를 드러내면서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지민은 지난 2020년 AOA 탈퇴 후 지난해 4월 싱글 '워킹 토킹'(WALKING TALKING)을 발표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AOA 출신 신지민이 팔을 뒤덮은 각양각색 타투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23일 신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파마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지민은 독특한 문양이 들어간 바지에 민소매 상의를 매치한 패션을 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파마 헤어 스타일로 변신한 신지민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또한 신지민은 팔에 새긴 각양각색의 타투를 드러내면서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지민은 지난 2020년 AOA 탈퇴 후 지난해 4월 싱글 '워킹 토킹'(WALKING TALKING)을 발표했다.
taehyu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첫 남자하고 오래 했으면 그다음"…여승객에 15분간 '성' 발언한 택시 기사
- "남친 주려 50억 집 구입, 매달 명품 선물…결혼은 어렵다" 40대 CEO 고민
- 류현진 아내 배지현, '절친' 황재균 대시 폭로 "나한테 '너무 예쁘다'고"
- "상간녀 남편에 위로받으며 연인으로"…'크로스 불륜' 4명이 서로 이혼소송
- "이혼소송 중 상간녀 만난 남편, 몸 외롭다며 나한테 하는 말이, 참"
- 어쿠스틱 콜라보 모수진, 25일 사망 "사인 비공개"
- 중국인 여성 둘 묵더니, 쓰레기장 된 호텔…"이렇게 해놓고 잤다고?"
- "'내가 경상도라' 대구 60대 따귀 도우미, 열흘 된 신생아도 때렸다"[영상]
- '완판남' 이재용 출국 때 손에 든 'OOO 워터'…"3000원짜리 베트남산 유기농"
- 박세리, 김승수와 결혼설 가짜뉴스에 분노 "황당, 그분도 난감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