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억 재산설' 전현무 "돈이 최고다" 위엄 쿨하네[집나가면 개호강]

'집 나가면 개호강'에서 고정 프로그램만 '1n개'에 달하는 '리치 원장' 전현무가 돈을 열심히 버는 이유(?)가 밝혀진다.
25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예능 '집 나가면 개호강'에서는 '강.친.자' 전현무X강소라X조한선X박선영X'아이브' 레이가 '개호강 유치원' 개원 30일을 앞두고 처음 한자리에 모인다.
전현무는 "'집 나가면 개호강'에 어쩌다 참여하게 됐냐"며 '강.친.자'로 합류한 이유를 물었다. 이에 강소라는 "본가에서 반려견 꼬미와 밍키를 키웠는데, 결혼하면서 독립하게 됐다. 첫째 딸이 계속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고 하는데 아이에게 '이 정도 노력을 하지 않으면 키울 수 없다'는 걸 알려주고 싶어서 시청각 자료를 주기 위해 출연하게 됐다"고 강아지를 사랑하는 법뿐 아니라 책임지는 법도 알려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드러냈다. 강아지를 '찐'으로 생각하는 마음에 전현무는 "마인드가 합격이다"라며 나홀로 직원(?) 면접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조한선은 "'유기견'하면 현무 형님이 우리 중에는 1등이다. 기부도 많이 하고 봉사도 많이 한다"며 '원장' 전현무를 추켜세웠다. 이에 박선영은 "선행을 숨기면서 할 사람은 아닌데?"라며 의문을 가졌다. 전현무는 "많이 알렸다. 나는 몰래 하는 선행은 하지 않는다. 선행하기 전에 예고한다"며 '선 예고, 후 기부' 신념을 전해 웃음을 전했다.
이어 전현무는 "바빠서 봉사를 주기적으로 못 하다 보니, 사고가 있거나 치료가 필요한 강아지가 생기면 돈으로 지원해 주는 정도다"라고 덧붙였다. 박선영이 "돈으로 해결하는 거냐"라고 묻자 전현무는 "돈이 최고야"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박선영도 "기부하는 곳에 돈을 대려고 프로그램도 여러 개 하는 거다"라는 말로 유기견 봉사, 기부에 진심인 전현무의 '찐 강아지 사랑'을 인정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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