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미연, ‘광란의 댄스’에 드레스 터졌다…민니 “언니 예전 같지 않아” 돌직구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5. 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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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들 멤버 미연이 드레스를 입고 펼친 댄스 퍼포먼스 중 의상이 터지는 돌발 상황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23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너네 가서 왕자 데리고 와!!!’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연, 소연, 민니, 우기, 슈화가 동화 속 공주로 변신해 ‘옥탑방 라푼젤’ 박명수와 만남을 가졌다.

미연이 드레스를 입고 펼친 댄스 퍼포먼스 중 의상이 터지는 돌발 상황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사진=유튜브 채널 ‘할명수’
박명수는 “지금 문 밖에 왕자님이 기다리고 있다”며 즉석 댄스 타임을 제안했고, 아이들 멤버들은 무도회장을 연상케 하는 화려한 무브먼트로 응답했다.
미연, 소연, 민니, 우기, 슈화가 동화 속 공주로 변신해 ‘옥탑방 라푼젤’ 박명수와 만남을 가졌다.사진=유튜브채널 ‘할명수’
광란의 댄스를 펼친 미연은 무대 위 열기에 점점 격렬해졌고, 드레스가 버티지 못하고 터지는 일이 발생했다.사진=유튜브채널 ‘할명수’
이날 하이라이트는 단연 미연이었다. 신데렐라 드레스를 입고 “나겠다, 통금해제 신데렐라!”라며 광란의 댄스를 펼친 미연은 무대 위 열기에 점점 격렬해졌고, 드레스가 버티지 못하고 터지는 일이 발생했다.

이를 본 박명수가 “안돼, 미연아 나가지 마!”라며 급하게 말렸고, 멤버들 역시 “저 언니 위험하다”며 다급한 반응을 보였다. 미연은 “얘들아, 미안한데… 또 터졌어”라며 민망한 상황을 고백했고, 이내 현장은 폭소로 물들었다.

민니는 “언니 몇 년 전이랑 다르다니까”라고 날카로운 돌직구를 날리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누리꾼들은 “신데렐라가 12시에 집에 가는 이유 밝혀졌다”, “민니 한마디에 예능 터졌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들은 최근 글로벌 활동과 함께 각종 예능에서 유쾌한 활약을 이어가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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