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육아지원센터, '영유아 발달 지원 시범 사업' 선정.. 검사·상담 지원

조인영 2025. 5. 24.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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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한국보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영유아 발달 지원 시범 사업' 공모에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육아종합지원센터는 다음 달부터 4개월간 2백여 명을 대상으로 영유아 발달 지연을 조기에 발견할수 있는 검사와 상담과 그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조산동에 위치한 센터는 장난감 도서관과 영유아 놀이 체험실 등을 갖추고, 상담과 교육, 놀이체험 등의 다양한 통합 육아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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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남원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한국보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영유아 발달 지원 시범 사업' 공모에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육아종합지원센터는 다음 달부터 4개월간 2백여 명을 대상으로 영유아 발달 지연을 조기에 발견할수 있는 검사와 상담과 그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육아지원센터가 없는 순창과 임실지역 영유아까지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입니다. 


조산동에 위치한 센터는 장난감 도서관과 영유아 놀이 체험실 등을 갖추고, 상담과 교육, 놀이체험 등의 다양한 통합 육아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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