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문화관광 전문가, 김해 관광자원 현장답사 체험프로그램 참가

김상우 기자 2025. 5. 24.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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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뉴시스]전국 문화관광 전문가, 김해 관광자원 답사. (사진=김해시 제공). 2025.05.24.photo@newsis.com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경남 김해시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지역 연구원 소속 연구원을 초청해 주요 관광자원을 소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2~23일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주최하고 경남연구원이 주관한 ‘2025년 지역문화관광포럼’ 일정 중 하나로 시는 전국 문화관광 전문가들에게 김해의 역사와 문화관광자원을 알렸다.

이번 행사 첫날은 창원에서 ‘지방소멸 대응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관광 발전 방안’을 주제로 포럼이 진행됐고 둘째날 김해 주요 관광자원을 둘러보는 현장답사가 이뤄졌다.

현장답사는 대성동고분군, 대성동고분박물관, 수로왕릉, 김해한옥체험관 등 김해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자산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대성동고분군에서는 다도 체험, 김해시립가야금연주단의 전통공연, 연날리기 체험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김해의 문화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리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전문가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한층 발전된 관광정책을 추진하고 김해시가 글로벌 관광도시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협력과 지원을 적극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w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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