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맞네”…전신 레드 드레스, 라인 드러난 강렬 레전드룩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5. 24.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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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화사가 시선을 사로잡는 레드 드레스로 레드카펫의 분위기를 압도했다.

23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진행된 한 뷰티 브랜드 포토행사에 참석한 화사는, 바디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핏감의 슬립 미니드레스를 착용해 등장했다.

얇은 스트랩과 허리선을 강조한 디자인은 글래머러스한 실루엣을 더욱 돋보이게 했으며, 그녀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포즈가 더해져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화사가 시선을 사로잡는 레드 드레스로 레드카펫의 분위기를 압도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깔끔하게 떨어지는 긴 흑발 웨이브와 핑크톤 아이 메이크업은 전체적인 스타일링을 완성시켰다. 사진=김영구 기자
얇은 스트랩과 허리선을 강조한 디자인은 글래머러스한 실루엣을 더욱 돋보이게 했으며, 그녀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포즈가 더해져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사진-김영구 기자
화사는, 바디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핏감의 슬립 미니드레스를 착용해 등장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여기에 실버 장식의 블랙 스트랩 힐을 매치해 세련미를 더했고, 깔끔하게 떨어지는 긴 흑발 웨이브와 핑크톤 아이 메이크업은 전체적인 스타일링을 완성시켰다.

이번 화사의 패션은 그야말로 ‘레드의 정석’이라 불릴 만큼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현장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역시 화사”라는 감탄이 터져 나왔다.

한편 화사는 지난 3월부터 북미 11개 도시에서 단독 콘서트 투어 ‘HWASA LIVE TOUR [Twits]’를 개최해 글로벌 팬들과 교감했다. 완성도 높은 무대와 퍼포먼스로 “솔로 여가수 중 단연 돋보였다”는 호평을 이끌어낸 바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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