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멤버 재정비..'놀면 뭐하니?', 이대로 괜찮니? [★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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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괜찮을까.
그도 그럴 것이 2023년 7월 주우재가 새롭게 합류하며 6인 체제로 재편된 지 2년도 채 되지 않아 또다시 멤버 재정비에 나선 것이다.
이렇듯 '놀면 뭐하니'는 또다시 재정비에 나서며 심판대에 오르게 됐다.
과연 유재석, 하하, 이이경, 주우재 남자 멤버들로 새 출발 하게 된 '놀면 뭐하니?'가 예전의 전성기를 되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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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제작진은 "박진주, 이미주가 올해 초부터 제작진과의 논의 끝에 이날 촬영을 마지막으로 프로그램을 떠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의 활동을 함께 고려한 끝에 서로를 응원하며 아쉬운 이별을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두 사람의 마지막 촬영분은 오는 31일에 전파를 타며,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놀면 뭐하니?' 제작진은 이 같은 논란을 의식한 듯 이번 박진주와 이미주와 하차를 두고 충분한 논의를 거쳐 하차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거듭된 '놀면 뭐하니?'의 멤버 변화에 시청자들은 달갑지 않은 모양새다.
그도 그럴 것이 2023년 7월 주우재가 새롭게 합류하며 6인 체제로 재편된 지 2년도 채 되지 않아 또다시 멤버 재정비에 나선 것이다. 제작진이 바뀐 후 프로그램 방향성에 대한 지적이 꾸준히 나왔다. 아울러 팀을 나눈 유닛 콘텐츠나 게스트 투입이 잦아지면서, 멤버 간의 케미를 볼 수 없다는 시청자들의 불만이 높아졌다. 결국 '놀면 뭐하니?'는 지난 17일 방송된 280회는 최저 시청률인 2.9%를 찍게 됐다.
계속된 멤버 개편으로 프로그램 변화를 꾀하고 있지만, '놀면 뭐하니?'는 여전히 답보 상태다. 시청자들 역시 멤버가 바뀐다고 해서 큰 효과가 없을 것이라는 시선이 지배적이다. 이렇듯 '놀면 뭐하니'는 또다시 재정비에 나서며 심판대에 오르게 됐다. 과연 유재석, 하하, 이이경, 주우재 남자 멤버들로 새 출발 하게 된 '놀면 뭐하니?'가 예전의 전성기를 되찾을 수 있을까.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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