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 올블랙 집 공개, 광기어린 인테리어 몸까지 던졌다(나혼산)[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5. 24.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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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비투비 멤버이자 배우 육성재가 광기어린 블랙 인테리어 집착을 보여줬다.

5월 23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597회 말미에는 혼자 산 지 8년 된 육성재의 출연의 예고됐다.

이날 육성재는 "제 심장의 색은 블랙"이라며 "블랙으로 한번 꾸며보자 해서 저희 집은 어두컴컴한 bat cave(박쥐 동굴) 같은 느낌이 든다"고 밝혔다.

공개된 육성재의 집은 실제로 블랙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거실부터 주방, 현관, 인테리어 소품까지 전부 검은색이었다.

육성재는 심지어 '나혼산'의 마스코트 윌슨도 "너무 하얗다"며 옷을 갈아입히더니 "육성재 에디션"이라고 칭했다. 또 매립형 에어컨에도 시트지를 붙이기 위해 몸을 던지며 날아오른 육성재의 광기어린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육성재는 1995년 5월생으로 만 30세다. 2012년 그룹 비투비의 멤버로 데뷔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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