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연, 월 최대 저작권료 10억인데 “1억 5천짜리 시계없어 빌려”(집대성)

이하나 2025. 5. 24.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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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아이들 소연이 신곡 뮤직비디오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5월 23일 ‘집대성’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는 최근 미니 8집으로 컴백한 아이들 미연, 소연이 출연했다.

아이들 미연과 소연은 최근 발매된 미니 8집 ‘We are’의 타이틀곡 ‘Good Thing’을 소개했다. 소연은 “어디서 애인이 바람피우고 있다는 전화를 받은 거다. 제가 그 사람을 현장까지 찾아가서 뭐라고 하는 스타일을 담았다”라고 설명했다.

대성이 “근데 ‘Good Thing’인데”라고 제목에 대해 묻자, 소연은 “‘좋은 일이다 이 XX야’ 이런 느낌이다”라고 답했다. 대성이 “제가 아까 듣기로 소연 씨는 철저하게 본인의 얘기를 쓴다고”라고 몰아가려고 하자, 소연은 “이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소연은 “랩 가사 쓸 때는 내 얘기하는 가사들이 있다. 주제가 제 얘기인 노래들은 그렇게 쓰지만 이건 완전 영화, 드라마를 하나 썼다. 첫 가사가 ‘난 1억 5000짜리 시계를 차고’다. 가짜다”라고 강조했다.

미연도 “없다”라고 거들자, 소연은 “1억 5천짜리 시계 없어서 빌렸다. 빌려서 뮤직비디오 찍었다”라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한편 소연은 지난해 7월 웹예능 ‘시골요리 대작전’에 출연해 “저작권료 제일 잘 벌 때는 한 달에 10억을 번다. 안 들어올 때는 10만 원 벌기도 한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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