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잘생긴 기안84 대학 후배 질투 “난 차은우에도 화내”(나혼산)[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5. 24.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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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가 잘생긴 사람만 보면 화가 나는 마음을 고백했다.

5월 23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597회에서는 기안84가 후배들과 벽화 봉사에 나섰다.

스튜디오의 전현무도 "쟤 지나치게 잘생겼다. 왜 이렇게 잘생겼냐"며 질투심을 표출했다.

이에 코드쿤스트가 "형은 잘생긴 사람 보면 짜증을 내더라"고 한마디 하자 전현무는 "나 차은우한테도 화 엄청 냈다. 아니 짜증나지 않냐. 같은 지구별에 살면서"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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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잘생긴 사람만 보면 화가 나는 마음을 고백했다.

5월 23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597회에서는 기안84가 후배들과 벽화 봉사에 나섰다.

이날 기안84를 돕기 위해 그의 대학 후배들이 등장했다. 이때 한 남학생을 본 기안84는 "너 근데 잘생겼다"라며 감탄했다.

스튜디오의 전현무도 "쟤 지나치게 잘생겼다. 왜 이렇게 잘생겼냐"며 질투심을 표출했다.

이에 코드쿤스트가 "형은 잘생긴 사람 보면 짜증을 내더라"고 한마디 하자 전현무는 "나 차은우한테도 화 엄청 냈다. 아니 짜증나지 않냐. 같은 지구별에 살면서"라고 고백했다.

그는 경쟁 의식을 갖지 말라는 말에 "경쟁 의식이 아니라 세상이 불공평한 듯하다"고 토로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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