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함부르크 기차역서 칼부림 12명 부상

이기주 kijulee@mbc.co.kr 2025. 5. 24. 05:2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독일 함부르크에서 칼부림 사건으로 12명이 다쳤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사건은 오후 6시쯤 함부르크 중앙역 13·14번 선로 사이 플랫폼에서 발생했으며, 부상자 12명 가운데 최소 3명은 생명이 위독한 상태입니다.

NDR방송은 용의자가 여성이며 현장에서 체포됐다고 전했습니다.

구체적 신원과 범행 동기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함부르크 중앙역은 독일에서 가장 붐비는 기차역인데다 주말을 앞두고 장거리 이동 승객이 많아 피해가 컸습니다.

이기주 기자(kijule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19059_36725.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