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부산·경남(24일, 토)…흐리고 5~20㎜ 비

강정태 기자 2025. 5. 24.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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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날씨를 보인 23일 경남 함안군 악양둑방 둔치에 조성된 봄꽃 경관단지를 찾은 관광객들이 활짝 핀 양귀비와 수레국화를 감상하고 있다. 2025.5.2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부산·경남=뉴스1) 강정태 기자 = 24일 부산과 경남은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부산과 경남 남해안은 5~20㎜, 경남내륙은 5㎜ 내외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14도, 밀양 14도, 창원 14도, 거창 11도, 진주 13도, 남해 14도로 전날보다 1~4도 낮겠다.

낮 최고기온도 부산 17도, 밀양 19도, 창원 18도, 거창 16도, 진주 18도, 남해 17도로 전날보다 1~7도 낮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과 경남 모두 '좋음' 수준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동부 앞바다에서 0.5~3.5m, 바깥 먼바다에서 1.5~4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지역에선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으니 차량 운행 시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하고 감속 운행하는 등 교통안전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jz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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